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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월 컴백! 서울 야외 도서관!책읽는서울광장·광화문책마당·맑은냇가 하반기 운영 재개

닌NIN 2025. 9. 3. 09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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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야외도서관, 휴장 끝내고 9월 다시 열려요!

서울광장, 광화문 책마당, 청계천 ‘책읽는 맑은냇가’로 대표되는 서울야외도서관

9월 5일(금)부터 11월 2일(일)까지 다시 문을 열어요

 

9월 한 달간은 오후 4시~밤 10시까지 야간도서관으로 운영되고,

10월 하순부터는 오전 11시~ 오후 6시까지 주간 운영으로 전환됩니다.

 

‘세계인의 야외도서관’으로 도약 중!

 

상반기 방문객의 약 11%가 외국인이었다는 점을 바탕으로,

이번 하반기에는 해외 문화 교류 프로그램을 강화했다고 합니다.

 

 

9월 12일~14일에는 여행도서관: 아일랜드편이 열리며,

아일랜드 작가 시네이드 모리아티의 글쓰기 강연,

알란 놀란의 어린이 그림 수업,

그리고 미쉘 윈트립 주한 아일랜드 대사님의 사회 참여까지!

아일랜드, 페루, 중국, 이탈리아, 인도 총 5개국 대사관·문화원과 협력해

다채로운 문화 체험을 선보입니다.

 

 

 

풍성한 외국어 도서와 '큐레이션 존' 운영

 

더 나은 외국인 독자가 편안히 즐길 수 있도록,

2,000여 권의 외국어 도서를 새롭게 비치하고,

한국 소설과 한국 영화 원작의 번역서를 통해

K-문학의 매력을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게 했어요.

또한, 서울 명소와 관광 정보를 소개하는

큐레이션 존도 마련되어 있습니다.

 

 

자연의 소리와 함께하는 힐링 독서

 

서울야외도서관만의 특별한 브랜딩 요소!

‘사운드트랙 3종(광장의 하늘 / 광화문의 산 / 청계천 물소리)’을 제작해,

현장에서 QR코드를 스캔하면

누구나 자연의 소리를 배경으로 몰입 독서를 즐길 수 있어요.

집에서도 감상 가능한 공유 방식이라,

편안한 독서 분위기를 언제든 그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.

 

 

 

시원하게 즐기는 팝업 도서관 & 힙독클럽

 

서울 전역에서 야외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,

50여 곳의 학교·문화시설과 함께

팝업야외도서관을 운영하고,

성북구 오동근린공원, 노원구 경춘선 숲길 등 10여 개 자치구에도

야외도서관이 조성됩니다.

자세한 위치는 서울야외도서관 공식 웹사이트의

‘힙독핫플’ 메뉴에서 확인하세요.

 

그리고,

‘힙독클럽’의 오프라인 활동도 재개되어,

서울책보고를 시작으로 강원·강릉·대전 등 지방의 노마드 리딩까지 이어집니다.

 

 

운영 요약표

항목
일정·운영정보
하반기 운영
2025년 9월 5일(금) ~ 11월 2일(일)
운영 시간
9월: 오후 4시 ~ 오후 10시 (야간)
10월 하순~: 오전 11시 ~ 오후 6시 (주간)
특별 프로그램
– 아일랜드 작가 강연 & 그림 수업
– 외국어 도서 2,000권 비치
– 큐레이션 존 운영
사운드트랙
자연의 소리 3종 제공 (QR코드로 현장 및 집에서도 감상 가능)
팝업/자치구 도서관
전국 50여 곳 팝업 + 10여 자치구 외곽 운영
힙독클럽 활동
서울책보고 → 지방 노마드 리딩 확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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